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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육아9

한국에서 받은 출산 선물, 정말 잘 쓴 육아템 한국에서 받은 출산 선물, 발리까지 들고 온 육아템제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친구들에게 알렸을 때 정말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사실 저는 발리에서 15년 넘게 살면서 친구들 출산 소식을 들으면 마음은 있었지만 제대로 챙기지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돌잔치에도 거의 참석하지 못했고 선물도 제대로 보내지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래서 솔직히 말하면 제가 출산한다고 했을 때 이렇게 많은 선물을 받을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그런데 한국에 들어가 출산을 하고 나니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정말 많은 선물을 받았습니다.생각보다 정말 많이 받은 출산 선물친구들과 지인들에게 받은 선물만 해도 정말 다양했습니다.대표적으로 받은 선물은 다음과 같습니다.신생아 옷 세트베넷저고리베개 세트아기욕조천기저귀속싸개유팡 젖병소독기타.. 2026. 4. 5.
여름 신생아 더위, 에어컨 23도 괜찮을까? (여름 육아 현실) 신생아 더위, 실제로 키워보니 생각보다 다른 점여름에 신생아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같은 고민을 합니다.“아기가 너무 덥지 않을까?”“에어컨을 켜도 괜찮을까?”“여름 신생아 옷은 어떻게 입혀야 할까?”특히 한국의 여름은 습도까지 높기 때문에 신생아 더위 관리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저 역시 7월에 출산했기 때문에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출산 후 부산과 수원에서 잠시 지내는 동안 낮에 잠깐만 밖에 걸어 나가도 숨이 막힐 정도로 더웠습니다. 그런데 생후 35일이 된 아기와 동남아로 다시 해외 생활로 돌아간다 하니 주변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지만 막상 육아를 시작해 보니 생각보다 환경이 안정적이었고, 오히려 육아가 편했던 부분 더 있습니다.그래서 오늘은 여름 신생아 관리, 동남아에서 실제로 겪은 여름 육아 현.. 2026. 4. 5.
신생아 집에 데려온 첫날 현실 | 해외에서 육아 시작한 날 신생아 집에 데려온 첫날 현실 (발리에서 시작된 육아)조리원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오는 날이 진짜 육아의 시작이라고들 합니다.저희는 조금 특별한 상황이었습니다.생후 35일 된 아기를 데리고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서 발리까지 이동한 뒤 바로 집으로 돌아왔기 때문입니다.지금 생각해 보면 그날은 정말 이상하고 신기한 하루였습니다.새벽에 도착한 발리 집대한항공을 타면 발리에 새벽에 도착합니다.비행기를 내릴 때까지도 아기는 계속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아기띠를 하고 있었는데 너무 작아서 그런지 공항 직원들도 아기가 있는지 잘 모르는 사람도 많았습니다.이민국을 통과할 때도 조용했고 짐을 찾는 동안에도 울지 않았습니다.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집까지 오는 동안도 아기는 계속 잠만 잤습니다.발리 집에 도착했을 때는 새벽 1시쯤.. 2026.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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