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육아 #발리맘 #신생아육아템 #아기바운서 #아기스윙후기 #발리생활 #발리아기욕조 #해외육아 #발리신생아 #발리육아용품 #아기모기물림 #발리아이키우기1 발리 신생아 육아용품 후기 – 100만 루피아 스윙 vs 10만 루피아 바운서 발리에서 산 신생아 육아템, 100만 루피아짜리가 실패했다밤에도 낮에도 안겨서만 잠들던 시기가 지나고, 생후 50일쯤 되니까 조금씩 여유라는 게 생기기 시작했다.한국에서 낳고 딱 35일 만에 발리로 들어왔던 터라, 몸조리 기간에 선물 받은 물건 몇 가지만 짐 가방에 챙겨 왔을 뿐, 나머지 육아용품은 전부 발리에 들어와서 하나씩 채워야 했다.그 채워 넣는 과정 자체가 지금 생각해보면 생후 2~3개월, 그러니까 50일에서 100일 사이 우리 집의 진짜 풍경이었다.한국처럼 로켓배송이 있는 것도 아니고, 발리는 발리대로 육아용품 시장이 따로 돌아간다. 뭘 사야 좋은 건지 감도 안 오는 상태에서, 일단 아기가 하루 종일 누워만 있는 게 심심해 보여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게 스윙이었다.스윙에 100만 루피아 썼.. 2026. 9.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