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엄마현실1 신생아 집에 데려온 첫날 현실 | 해외에서 육아 시작한 날 신생아 집에 데려온 첫날 현실 (발리에서 시작된 육아)조리원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오는 날이 진짜 육아의 시작이라고들 합니다.저희는 조금 특별한 상황이었습니다.생후 35일 된 아기를 데리고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서 발리까지 이동한 뒤 바로 집으로 돌아왔기 때문입니다.지금 생각해 보면 그날은 정말 이상하고 신기한 하루였습니다.새벽에 도착한 발리 집대한항공을 타면 발리에 새벽에 도착합니다.비행기를 내릴 때까지도 아기는 계속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아기띠를 하고 있었는데 너무 작아서 그런지 공항 직원들도 아기가 있는지 잘 모르는 사람도 많았습니다.이민국을 통과할 때도 조용했고 짐을 찾는 동안에도 울지 않았습니다.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집까지 오는 동안도 아기는 계속 잠만 잤습니다.발리 집에 도착했을 때는 새벽 1시쯤.. 2026. 4. 5. 이전 1 다음